[스크랩] [해운대 청사포] 금오횟집 부산맛집기행 924번에 자세히 나와 있더군요. 회가 정말 신선합니다. 어른 2사람 어린이 1명이서 5만원 짜리 시켰습니다. 맛집A 2005.11.11
[스크랩] [산청] 생비량면 도전리 한우암소 ~물장구 식육식당 5월 28일 다녀왔습니다. 가격은 A++ 육질은 A 참숯불이었으면 하는 아쉬움...... 국거리 2Kg \40,000에 산후 돌아오는 길에 합천댐에 들렸다가, 의령읍에서 소바 먹고 망개떡은 6월 이후 판다기에 못사고, 의령수박 한덩이 사왔습니다. 꽃등심(일부 질이 떨어지는 고기가 섞였으나 전체적으로는 A) 안창살이 .. 맛집A 2005.11.11
[스크랩] [강서구 녹산] 낙동강 하구 선어횟집 녹산동 "선어횟집" 상호 : 1층이 "선어횟집"이며 2층은 “바다가 보이는 찻집”입니다. 위치 : 진해방향으로 녹산수문 지나서 녹산수협 옆길을 따라 바닷가로 가면 보임 주차장 : 있음 크레디트카드 : 가능 가격 : 1인당 \20,000코스부터 야채등을 집에서 직접 재배한다고 하며, 이집 정원 옆이 낙동강하구 .. 맛집A 2005.11.11
[스크랩] [사하구]홍탁삼합 외딴집 상호 : 외딴집 위치 : 하단 가락타운 3단지 입구근처인데 낙동강측 가격 : 소\20,000 / 중\30,000 / 대\40.000 칠레산 홍어이며 / 더덕동동주 한잔하고, 기름고추가루에 찍은 홍어와 돼지수육, 갓김치, 묵은김치등을 김에에싸서 먹으면 홍탁삼합입니다. 홍어애와 코뼈, 날개살도 나옵니다. 지난 6월에 갔었는데 .. 맛집A 2005.11.11
[스크랩] [남포동 영도가는 도선장 옆] 고래고기 괴정집 자갈치 가는 길이 있으면 들리는 고래고기집입니다. 양질의 고래고기만 취급하는 집으로 알려져 있는 집입니다. 한접시에 3만원, 5만원, 7만원이며 나는 혼자일 경우 3만원 짜리 1접시와 소주 1병을 주문후 먹다보면, 소주가 조금 남는 경우 술이 아까워서 1만원어치를 추가로 주문하여 소주 1병을 다 비.. 맛집A 2005.11.11
[스크랩] [사하구 당리동] 자주가는 단골횟집입니다. 주인이 주방장이며 초밥집 경력 요리사인 듯 합니다. 초밥집 스타일로 새우튀김등 여러가지 음식이 제공됩니다. 도다리 세꼬시/ 뽈락/ 돌돔 메로와 생선머리 구이 매운탕에는 생선알과 내장이 들어 있음. 위와 같이 먹고 계산은 회정식 2인분(혼자 갈경우 2인분을 주문함)\20,0.. 맛집A 2005.11.11
슈베르트//밤과 꿈 (Nacht und Traume) D.827 - 폼포니오 & 자라테(키타 듀오) Schubert Nacht und Traume D.827 밤과 꿈 Pomponio & Zarate Guitar Duo Ian Bostridge, tenor Julius Drake, piano Heilge Nacht, du sinkest nieder 성스러운 밤이 깊어간다 Nieder wallen auch die Träume 달빛이 공간들과 Wie dein Mondlicht durch die Räume 사람의 잔잔한 가슴 사이로 스며들듯이 Durch der Menschen stille, Stille Brust. 꿈들도 깊어간다... 음악등 2005.11.10
2박 3일 백담사, 오세암, 봉정암, 대청봉 단풍 10월 19일 03시 30분 기상, 04시 30분 부산역을 향하여 출발, 05시 00분 대기중인 금강정진회 버스에 승차하여 출발, 08시경 남안동 휴게소에서 아침식사후12시 10분경 용대리 백담사입구에 도착. 13시경 백담사 도착 백담사에서 점심공양후 오세암을 향하여 출발 20일 아침 / 오세암에서 아침공양후 봉정암을 .. 백팔고찰순례외 사찰순례 등 2005.11.08
칭찬의 위력 ◈ 칭찬의 위력 33가지 ◈ 1. 칭찬은 받으면 바보도 천재로 바뀌어 진다. 2. 칭찬을 하면 칭찬 받을 일을 하고 비난을 하면 비난받을 짓을 한다. 사람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칭찬밖에 없다. 3. 이 세상에 외상이나 공짜가 없다. 칭찬을 하면 칭찬이 돌아오고 원망을 하면 원망이 돌아온다. 4. 칭찬 노트를.. 좋은글 2005.10.18
[스크랩] 하 늘 / 박두진 ☆ 하늘 ☆ * 박두진 하늘이 내게로 온다 여릿여릿 머얼리서 온다 하늘은, 머얼리서 오는 하늘은 호수처럼 푸르다 호수처럼 푸른 하늘에 내가 안기다 온몸이 안긴다 가슴으로, 가슴으로 스미어드는 하늘 향기로운 하늘의 호흡 따가운 볕 초가을 햇볕으로 목을 씻고 나는 하늘을 마신다 자꾸 목말라 마.. 음악등 2005.10.02
봉계 전통 숯불 구이 한달에 한두번 정도 고기 먹으러 가는 집입니다. 옛날엔 언양과 산내면 사무소 소재지, 산내면 대현3리 산고개 정상에 자주 갔었는데 몇년전 부터는 이집에 주로 가는 편입니다. 다른 집들은 고기가 잘 나오다가도 한두번 정도 고기가 잘못나오는 경우가 있어 실망과 함께 다른집에 갈껄, 오늘 잘못 짚.. 맛집A 200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