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등

[스크랩] 양산도 - 김점순-

청원1 2005. 12. 3. 19:10

        양산도 - 김점순-

        1. 양덕맹산 흐르는 물은 감돌아 든다고 부벽루 하로다 *삼산은 반락에 모란봉이요 이수중분에 능라도 로다. 에헤이에~ 2. 무심한 저달이 구름밖에 나더니 공연한 심사를산란테 한다 *일 락은 서산에 해떨어지고 월출동령에 달 솟아 온다. 에헤이에~ 아서라 말어라 네그리마라
        사람의 괄세를 내그리마라 3. 소슬단풍 찬 바람에 짝을 잃은 기러기 야월 공산 깊은 밤을 지 새여 볼까 에라 놓아라 아니 못놓겠네 능지를 하여도 못놓겠네

출처 : 경기민요김점순(아사미)팬클럽
글쓴이 : 안선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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