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등 [소프라노]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시/ 오숙자 곡/ 소프라노 김희정) 청원1 2006. 10. 25. 12:56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詩/ 오숙자 曲/ 소프라노 김희정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해요 내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달이 떠오르고 산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오는 이마음을 달빛에 실어 당신에게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이 곱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어디쯤 문 부시게 부서지는 소리 아~ 문득 문득 들려옵니다.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하네요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