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가사의 일부 입니다. 눈을 감아 아무것도 안보이고 슬퍼서 눈을 뜨면 황야로 향하는 길밖에..달리 보이는건 없어. 아 - 부서지는 숙명의 별들아..진정 - 이몸을 비추어 다오. 나는 가네..창백한 얼굴로 나는 가네..안녕 묘성아.. 숨을쉬면 가슴속 초겨울 찬바람은 몰아칠 뿐이고.. 그러나 내 가슴은 뜨겁게 꿈을 찾고있네. 아 - 즐겁게 빛나는 이름없는 별들아.. 이제 나에겐 그 빛을 멈추어 다오. 나도 가네 마음이 닿는대로 나도 가네.. 안녕 묘성아 - 아 - 어느 날인가 누군가 가 이 길을 - 누군가 가 이 길을.. 나는 가네 창백한 얼굴로 나는 가네 - 안녕 묘성아 - 나는 가네 안녕 .. |
출처 : ♣ 이동활의 음악정원 ♣
글쓴이 : 박달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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