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팔(108)천년고찰순례기

[스크랩] 향일암 / 2월 28일 제10차(28)

청원1 2010. 3. 13. 03:45

 대한불교 조계종 제 19교구본사 화엄사 말사인 금오산 향일암은 관음기도 도량으로서 관세음보살은 중생들이 그 이름을 부르면 음성을 듣고(觀音)서 중생을 구제하는 구원과 희망의 모성(母性)입니다.

또한 중생들에게 온갖 두려움이 없는 무외심(無畏心)을 베푼다는 뜻으로 시무외자(施無畏者)라고도 하며, 자비를 위주로 하므로 대비성자(大悲聖者)라 부르기도 합니다.

 

 

 해수관세음보살 

 원효대사 좌선대

 

 관음전 / 원효대사께서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신곳

 

 관음전(용왕전) / 관세음보살님을 주불로 모시고 해상용왕과 남순동자께서 협시하고 계십니다.

 향일암(向日庵)에서 바라본 돌산읍 임포마을. 임포마을은 풍수지리학으로 보면 거북이에 해당되는 마을이다. 거북이가 바다로 들어가는 모양을 하고 있다.

 

 돌산대교를 지날때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출처 : 백팔고찰순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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